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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도축되기 직전의 퍼그들. 인간앞에 무력한 자신들이 원망스럽기만하다.
(우).손질이 완료되어 식재료로 전락한 퍼그들
한해에도 수백만마리의 퍼그가 온갖 요리에 사용됨
심지어 술안주로 생퍼그를 곁들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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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2019-11-12 14: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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