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70년대
단칸방에
애들 재우고
부부는 다락방에서 했다.
방에서 다락으로 이어지고
문을 위로 여는구조.
한참진행중
남편. 헉헉 홍콩가나?
아내. 은지예 .아니다란 사투리
남편. 더 박차를가하며
헥헠헥.여보. 홍콩가나?
아내. 은지예.아직 멀었심더
남편 .피땀을흘리며
헥헉헉. 홍콩가나.헉헉.
아내. 은지예.
갑자기
다락문이 열리며
큰아들이 한마디한다
어무이 마 홍콩간다하이소
아버지 죽게심더.
결론
애들안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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