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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부여한 내 역할을 어쩔수 없이 그런 척하면서 힘들게 감당하고 살고 있지만
이번만이라도 내가 진짜 먹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할래
꼭 요리사가 아니더라도 사실상 모든 사람들에게 다 통용되는 이야기이고
특히 돈벌이 하는 어른들에게는 더 깊게 다가올 수 밖에 없는 이야기하고 생각됨
2등은
걍 덤프트럭이 들이 받았다고 생각해야 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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