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시마현의 라멘집에서 500원 동전을 낸 손님이 발각
확인을 해보니 일본 현지인으로 상습범이었다는 모양

도쿄도의 목욕탕에서도 동전정산중 500엔 더미에서 500원을 발견했다고함


신주쿠에서 식당을 하는 이토 다카시라는 남성도
10년동안 15번의 피해를 보는등 손해를 봄
아마 한국인인것 같다,실수라고 생각한다며 언급


90년대 후반쯤에도 500엔이랑 500원을 바꿔먹는 새끼들이 많았는데
당시 범인들은 500원짜리 동전을 깎아 500엔 동전과 비슷한 무게
(500원짜리가 0.6g 더 무거움)로 만들어
자판기에 집어놓고 반환해 500엔을 받는 형식으로 악용하다 잡힌 새끼도 있었음

1999년 한해에만 압수된 500원 동전이 1만 4천개

겹치면 거의 똑같이 생기긴 했음
방송에선 자영업자들이 속지않게 철저히 확인하라 얘기해줌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500엔 동전을 악용하는 일본인들이 있을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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