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에서 출가해서 타지에 따로 나와사는데
작년부터 형이 환청들린다고 엄마한테 연락오더라
이제는 환시도 있는거같다 ㅅㅂ... 아무소리도 안나는데
녹음기키고 열화상카메라에 틈만나면 파출소에허위신고에
왜 우리집에 이런일이 생겼는지 아오..
어제는 마음이랑 정신읽는 기계발견했다고 카톡오더라
답이 없어서 더 ㅈ같다 진짜 군대다녀온 이후부터 맛가보이긴했는데
그때는 그냥 어떤 정신병이 걸렸겠구나 했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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