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지렁
HIT 201
2021-02-17 09:30:34
1인실(4개) / 2인실(1개) / 샤워실 / 주방 /
직원숙소 겸 휴게실 / 탕비실 / 카운터 뒤 휴게실
남양주시 호평동 메인상권거리
한동안 팔이 아파서 치료받으며 2년간 쉬다가
완전히 완치됐다 싶어 이제 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해 알아보던 중
이 마사지샵을 보고 너무 맘에 들어 계약했습니다.
계약 후 기쁜 마음에 여기저기 손 보고 꾸밀 것 꾸며서 2020년 11월 말에 오픈했습니다.
마사지 진짜 잘하시는 경력 많은 마사지사 2분과 저까지 코로나 시국이지만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오픈한 지 2주 정도 지나니 팔이 너무 아파 잠을 잘 수가 없을 정도가 되더군요.
낮엔 병원 가서 치료받고 또 일하고 그러다 보니 너무 악화되어(사진첨부)
지금은 핸드폰을 들고 5분도 못 있을 정도입니다.
병원에선 예전 아팠던 곳이 다시 재발한거라며 이젠 두 번 다시 마사지 일 못한다 합니다.
부푼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몸이 이지경이 되고보니 답답하고 미칠 것 같습니다.
딱 한 달 영업했는데 어찌해야 할지 고민하다 주인 없이 운영되는 가게로 하려 했습니다.
봄쯤되면 코로나 치료제도 백신도 나올 것 같고 그래서 아파도 버텨보려했지만
그러다 영영 팔 못쓰게된다며 주변에서 다 말리네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내놓게 되었습니다.
오셔서 장부도 보시고 둘러보시면 정말 맘에 드실 거예요.
공간도 잘 짜여져있어 필요에 따라 쉽게 공간구성도 할 수 있습니다.
월세 170 보증금 2500 권리금 협의
010-584구-7사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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